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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조건 : 시대가 조선시대  현재분류결과 총 116 개의 유물이 검색되었습니다. 19 / 20 페이지
▶ 대각국사중창건도기
126. 曹溪山仙巖寺 大覺國師重創建圖 18C말~19세기초 紙本淡墨 세로 103 가로 61 <조계산선암사(曹溪山仙巖寺) 대각국사중창건도기(大覺國師重創建圖)>는 대각국사(1055 -1101)에 의한 선암사 중창 당시의 가람의 배치와 그 규모를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는 사료로 현존하는 몇 안 되는 가람도 중 하나다. 지도 상단 좌우에 대칭적 구도의 화기는 그 조형적 미와 여백을 ...
▶ 선암사 팔상전
이 건물은 높다란 장대석으로 석축을 쌓아올린 대자위에 정면 5칸, 측면 3칸 주심포 맞배지붕의 양식을 하고 있다. 건물의 구조를 보면 정면 중앙 3칸은 이분합이고 양끝 칸은 단일문을 달았다. 또 창방 위에 평방 없이 용자주로 대치했으며 측면과 후면은 대량이나 마루대공이 2중량구조로 되어 있어 무위사 극락전이나 도갑사 해탈문과 같은 계통의 주심포형식을 취하고 있다 ...
▶ 선암사 중수비
이 비는 현재 선암사 무우전 뒤편인 북암 오르는 길목에 있다. 높직한 귀부 위에 비신을 세우고 정상에 이수를 얹은 형태이다. 먼저 귀부를 보면 귀두는 용머리화 되었으나 여의주를 물지 않고 있으며 목이 매우 짧아 웅크리는 모습이다. 귀갑은 6각문이 음각으로 선명하게 시문되었고 주연에 2줄의 양각 띠를 돌려 마무리 하였다. 귀갑 상면에 평범한 사각형의 비좌를 앉히 ...
▶ 선암사 일주문
백제 성왕 7년(529) 아도화상이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선암사는 고려조에 대각국사가 중건하였다 한다. 선암사 1주문은 임란과 병자란을 피해 유일하게 소실을 면한 건물로 조선중기 사찰의 1주문 양식을 잘 보지하고 있다고 하겠다. 이 일주문은 누문인 강선루를 지나 처음 들어서는 문이다. 단층 맞배기와집으로 외 4출목, 내 2출목의 다포식 건축이다. 원형의 정평주 ...
▶ 선암사 원통전
선암사 원통전은 현종 원년(1660)에 경금, 경준, 문정 3대사가 초창하여 숙종 24년(1698) 호암대사가 중창하였고 그 후 순조 24년(1824)에 해붕, 납암, 익종 3대사가 재중창한 건물로 현재에 이르고 있다. 정조가 후사가 없자 선암사 납암대사에게 100일 기도를 부탁하여 순조 임금을 얻게 되었는데 후에 순조가 그 은혜를 보답키 위해 ‘인’ꡐ천’ꡐ대복전& ...
▶ 선암사 각황전
각황전 본래의 이름은 장육전(丈六殿)이다. 부처님의 몸을 일컬어 장육금신(丈六金身)이라 말한다. 장육전에는 석가여래의 모습인 장육존상을 봉안했을 것이고 그러한 장육존상의 예는 신라 황룡사 금당 장육존상 터에서 알 수 있다. 선암사 각황전은 신라 경문왕 원년(861) 중창하였으나 임진왜란때 소실되었다. 그후 현종 원년(1660)에 경잠, 경준, 문정 3대사에 의해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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