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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조건 : 용도/기능이 가람(伽藍)  현재분류결과 총 5 개의 유물이 검색되었습니다. 1 / 1 페이지
▶ 선암사 팔상전
이 건물은 높다란 장대석으로 석축을 쌓아올린 대자위에 정면 5칸, 측면 3칸 주심포 맞배지붕의 양식을 하고 있다. 건물의 구조를 보면 정면 중앙 3칸은 이분합이고 양끝 칸은 단일문을 달았다. 또 창방 위에 평방 없이 용자주로 대치했으며 측면과 후면은 대량이나 마루대공이 2중량구조로 되어 있어 무위사 극락전이나 도갑사 해탈문과 같은 계통의 주심포형식을 취하고 있다 ...
▶ 선암사 일주문
백제 성왕 7년(529) 아도화상이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선암사는 고려조에 대각국사가 중건하였다 한다. 선암사 1주문은 임란과 병자란을 피해 유일하게 소실을 면한 건물로 조선중기 사찰의 1주문 양식을 잘 보지하고 있다고 하겠다. 이 일주문은 누문인 강선루를 지나 처음 들어서는 문이다. 단층 맞배기와집으로 외 4출목, 내 2출목의 다포식 건축이다. 원형의 정평주 ...
▶ 선암사 원통전
선암사 원통전은 현종 원년(1660)에 경금, 경준, 문정 3대사가 초창하여 숙종 24년(1698) 호암대사가 중창하였고 그 후 순조 24년(1824)에 해붕, 납암, 익종 3대사가 재중창한 건물로 현재에 이르고 있다. 정조가 후사가 없자 선암사 납암대사에게 100일 기도를 부탁하여 순조 임금을 얻게 되었는데 후에 순조가 그 은혜를 보답키 위해 ‘인’ꡐ천’ꡐ대복전& ...
▶ 선암사 각황전
각황전 본래의 이름은 장육전(丈六殿)이다. 부처님의 몸을 일컬어 장육금신(丈六金身)이라 말한다. 장육전에는 석가여래의 모습인 장육존상을 봉안했을 것이고 그러한 장육존상의 예는 신라 황룡사 금당 장육존상 터에서 알 수 있다. 선암사 각황전은 신라 경문왕 원년(861) 중창하였으나 임진왜란때 소실되었다. 그후 현종 원년(1660)에 경잠, 경준, 문정 3대사에 의해 다시 ...
▶ 대웅전
선암사는 정유재란으로 인하여 소실된 후 현종원년(1660)경잠, 경준, 문정의 3대사가 주동이 되어 선암사를 중수하였고 재차 화재로 순조24년(1824) 현 대웅전을 중수하였다. 건물 양식은 다포에 팔각집으로 장엄하며 화려한 건물이며 높직한 다듬은 돌의 기단에 주초를 놓고 원형기둥을 세웠고 내부는 우물천장으로 단청을 하였으며 문양이 지금도 선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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