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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조건 : 용도/기능이 편액(扁額)  현재분류결과 총 11 개의 유물이 검색되었습니다. 1 / 2 페이지
▶ 순조하사천자어필
人․天御筆 조선의 23대 임금인 순조(純祖, 1790~1834)의 어필이다. 해서(楷書)체로 붓글씨에 힘이 느껴진다. 원래 선암사 원통전에 모셔졌던 글씨로 인·천·대복전(人·天·大福田)의 세 개의 편액이 같이 걸려져 있었으나 지금은 법당안 정면에 대복전만이 걸려있고 인(人)․천(天)의 편액은 선암사성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순조의 어필이 선암사에 걸 ...
▶ 보련각
寶蓮閣 추사 김정희(1786~1856)의 글씨로 예서(隸書)체이다. 금석기(金石氣) 넘치는 글씨로 날아갈 듯 경쾌하면서도 뛰어난 조형미를 지닌 단아한 글씨이다. 보련각이란 편액은 위당(威堂) 신관호(申觀浩)의 글씨가 대둔사에도 남아 있는데 선암사 「보련각」편액과 글씨체가 매우 유사하다. 이외에도 선암사에는 추사의 글씨가「일로향실(一爐香室)」,「무량수각(無量 ...
▶ 다로경권실
茶爐經卷室 김정희의 글씨로 행서(行書)체이다. 획이 가늘면서도 필치가 힘차고, 글자 구성에 기백이 느껴진다. 이 글을 해석하면 찻물을 끓이는 화로와 경전이 있는 즉, 차와 더불어 향까지 함께하는 집이라는 격조 높은 곳이라는 의미이다. 예로부터 노스님이나 주지스님이 머문 요사채에 흔히 쓰였던 당호(堂號)이다. ...
▶ 조실
祖室 신관호의 글씨이며, 예서체로 단아하고 힘이 느껴진다. 신관호(申觀浩, 1810~1884)는 초명을 관호(觀浩)라 하였고 호(號)는 위당(威堂)이다. 1828년 무과에 급제해 훈련원 주부로 벼슬길에 올랐다. 그 후 문․무관의 많은 벼슬을 역임하였다. 위당은 다산 정약용에게 실학을 배워 이를 개화사상으로 이끌어낸 개화파 인물 중의 한사람으로 무관 출신이면서도 학 ...
▶ 임지관월
臨池觀月 이삼만(李三晩, 1770∼1845)은 호가 창암(蒼岩), 완산(完山)이며, 호남칠고붕(湖南七高朋)의 한 사람으로 본래 벼슬에 뜻을 두지 않았다.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났으나 가세가 기우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글씨에만 몰두해 평생을 곤궁하게 지낸 청빈한 선비였다. 그는 글씨를 배우려고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점, 획 하나를 한 달씩 이나 가르쳤다고 하며, ...
▶ 영각
影閣 창암 이삼만의 글씨로 초서체이다. 호는 완산을 쓰고 있다. 획이 두껍고 선비다운 힘과 기상이 느껴진다. 영각이란 스님들의 초상화인 진영(眞影)을 모셔놓는 곳으로 진영당(眞影堂) 또는 조사전(祖師殿)이라고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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