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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조건 : 용도/기능이 불화(佛畵)  현재분류결과 총 25 개의 유물이 검색되었습니다. 1 / 5 페이지
▶ 선암사괘불
掛佛畵 화면구성은 비교적 단순하여 입상의 석가여래를 화면 가득히 그렸고 위 부분 좌측에는 다보탑과 다보불을 왼쪽에는 시방불(十方佛)을 의미한 열구의 여래상을 배치하였다. 주조색은 주(朱), 녹청(綠靑), 군청(群靑)으로 단순하고 문양도 비교적 억제하고 있어 화면에서 평면적인 인상을 지울 수 없다. 그러나 이는 거대한 화면에 입상의 석가여래 한 분만 을 그려 ...
▶ 원통전아미타삼존도
圓通殿 阿彌陀三尊圖 아미타여래 좌우에 관음ㆍ지장보살 그리고 아난ㆍ가섭존자를 배치한 선묘(線描) 아미타삼존도이다. 본존의 수인은 중품중생인(中品中生印)이고 지장보살의 두건(頭巾)은 투명한 듯이 표현하였다. 아미타삼존도상에 세지보살 대신에 지장보살이 나타난다든지 아난ㆍ가섭존자가 추가되는 것은 이미 고려시대 14세기후반부터이며, 조선시대의 가장 오래된 ...
▶ 불조전53불도(3폭)
五十三佛圖(3폭) 53불은 대승불교에서 성행하였던 천불(千佛)과 같은 개념의 분신불(分身佛)이다. 이 그림은 석가여래 등 칠불(七佛)을 그린 중심 화폭을 비롯하여 크기를 약간 씩 달리하여 모두 칠폭(七幅)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나 현재 사폭(四幅)의 행방은 알 수 없다. 중심 화폭의 석가여래만 항마촉지인(降魔觸地印)이고 나머지 모두는 설법인(說法印)이다. 다불( ...
▶ 비로암비로자나설법도
毘盧庵 毘盧遮那說法圖 본존인 지권인(智拳印)의 비로자나 부처는 사좌자(獅子座)에 앉아있고 그 좌우에는 문수, 관음(화불), 보현, 세지(정병)보살이, 위쪽에는 새끼 사자를 든 가섭과 아난존자 그리고 사천왕이 표현되어 있다. 묘선은 변색 때문인지 뚜렷하지 앉으나 섬세하고 유려하며 형상에 이지러짐도 없다. 사자좌, 협시보살의 구성 그리고 새끼 사자 등 도상 구성 ...
▶ 대웅전삼장보살도
25. 大雄殿 三藏菩薩圖 1849 견본채색 세로 : 191 가로 : 371 이 작품은 선암사 대웅전 중단에 봉안하기 위해 그린 것으로 명부전의 지장보살도와 동시에 제작되었다. 천여(天如), 익찬(益贊), 영운(永雲), 도순(道旬), 재순(在旬), 채종(彩宗), 준언(俊彦) 등 모두 14명의 화사(畵師)가 제작에 참여하였는데, 이들은 당시 전라도에서 가장 활발하게 불화작업을 하였던 화 ...
▶ 향로암관음보살도
香爐庵 觀音菩薩圖 관음보살이 정면을 향하여 바위 위에 앉았고 그 좌우에 정병과 대나무 그리고 아래에는 선재동자가 배치되었다. 천의는 주름선을 경계로 두 종류의 색감을 교대로 칠하여 입체감을 나타내려 하였으며 구름 역시 유사한 표현으로 생동감마저 느껴진다. 전체적으로 비록 보관과 목걸이가 신체에 비하여 큰 듯하지만 번잡스럽지 않으며 각 구성 요소가 잘 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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