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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조건 : 용도/기능이 조각(彫刻)  현재분류결과 총 18 개의 유물이 검색되었습니다. 1 / 3 페이지
▶ 금동관음보살좌상
1. 金銅觀音菩薩坐像 고려후기 금동 높이 : 17.5 이 보살상은 1988년 천불전 수리 때에 천정 속에서 발견된 것으로 원대(元代) 라마교 불상 양식을 가지고 있다. 전체적으로 연주문(聯珠文, 작은 구슬무늬가 연속적으로 이어진 모양)이 많으며 보관은 삼면관(三面冠)의 형태로 중앙에 화불이 모셔져 있으며, 화려하고 복잡한 문양이 장식되어 있다. 수인은 아미타여래의 미 ...
▶ 목조아미타불좌상
2. 木造釋迦如來坐像 연대미상 나무 높이 : 28.5 목조건칠불상(木造乾漆佛像)에 개금(改金)을 하였는데 많이 벗겨져 있는 상태이다. 머리는 나발(螺髮)이며, 육계는 나발이 떨어져 나가 민머리처럼 되어 있다. 상호는 장방형에 속하며 균형이 잡혀있다. 목에는 삼도가 뚜렷하고 법의는 통견(通絹)인데 두텁고 옷자락이 유려하게 표현되어 있다. 수인은 선정인(禪定印)이며 ...
▶ 목조석가여래좌상
3. 木造阿彌陀佛坐像 조선시대 나무 높이 : 47.1 사각형에 가까운 상호는 잘 정제되어 있는 모습이며, 반원형의 계주가 큰 편이다. 양미간 사이의 백호는 아주 작고 눈은 일자형을 이룬다. 귀는 크고 목에는 형식적인 삼도가 있다. 법의는 통견(通絹)이며 긴 U자형을 이루고 승각기(僧脚岐)의 띠 매듭은 없고 일자형이다. 무릎에서 흘러내린 법의 자락 일부는 대좌 아래 부 ...
▶ 목조비로자나불좌상
4. 木造毘盧遮那佛坐像 1736년 나무 높이 55.5 목조건칠불(木造乾漆佛)로 통나무를 그대로 조각하여 만들었다. 신체에 비해 상호가 큰 편이고 고개를 약간 숙이고 있다. 법의는 통견이며 반가부좌를 하고 있다. 수인은 가슴 앞에서 오른손으로 왼손을 감싸 잡고 있는 특이한 모습이다. 1990년 조사 때에 복장물(服裝物)이 발견되었는데 그 종류는 발원문, 다라니경, 청동 ...
▶ 목조보살좌상
5. 木造菩薩坐像 조선후기 나무 높이 : 39 상호는 사각형에 가까우며 백호(白毫)가 양미간 사이로 내려와 있고 이마가 유달리 넓게 표현되어 있다. 화문이 많이 장식된 보관은 화려한 편이며, 양 귀를 타고 내려간 보발은 어깨 아래까지 길게 내려가 있다. 법의는 U자형 통견이며 무릎에서 흘러내린 자락이 대좌 중간까지 내려가 있고, 승각기의 띠매듭은 없고 일자형이다 ...
▶ 목조관음보살좌상
6. 木造觀音菩薩坐像 18세기 나무 높이 : 49 사각형에 가까운 상호는 약간 고개를 숙이고 있다. 이마는 넓은 편이고 양미간 사이에 백호가 있다. 반개한 눈은 거의 수평으로 뜨고 있으며 코는 그다지 높지 않고 통통하다. 양 입가를 약간 눌러 고졸의 미소를 표현하였으며, 목에 삼도가 있다. 법의는 U자형 통견으로 두터우며 무릎 아래 부분에서 유려하게 처리하였다. 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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