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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조건 : 재질이 목토(木土)  현재분류결과 총 7 개의 유물이 검색되었습니다. 1 / 2 페이지
▶ 선암사 팔상전
이 건물은 높다란 장대석으로 석축을 쌓아올린 대자위에 정면 5칸, 측면 3칸 주심포 맞배지붕의 양식을 하고 있다. 건물의 구조를 보면 정면 중앙 3칸은 이분합이고 양끝 칸은 단일문을 달았다. 또 창방 위에 평방 없이 용자주로 대치했으며 측면과 후면은 대량이나 마루대공이 2중량구조로 되어 있어 무위사 극락전이나 도갑사 해탈문과 같은 계통의 주심포형식을 취하고 있다 ...
▶ 선암사 일주문
백제 성왕 7년(529) 아도화상이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선암사는 고려조에 대각국사가 중건하였다 한다. 선암사 1주문은 임란과 병자란을 피해 유일하게 소실을 면한 건물로 조선중기 사찰의 1주문 양식을 잘 보지하고 있다고 하겠다. 이 일주문은 누문인 강선루를 지나 처음 들어서는 문이다. 단층 맞배기와집으로 외 4출목, 내 2출목의 다포식 건축이다. 원형의 정평주 ...
▶ 선암사 원통전
선암사 원통전은 현종 원년(1660)에 경금, 경준, 문정 3대사가 초창하여 숙종 24년(1698) 호암대사가 중창하였고 그 후 순조 24년(1824)에 해붕, 납암, 익종 3대사가 재중창한 건물로 현재에 이르고 있다. 정조가 후사가 없자 선암사 납암대사에게 100일 기도를 부탁하여 순조 임금을 얻게 되었는데 후에 순조가 그 은혜를 보답키 위해 ‘인’ꡐ천’ꡐ대복전& ...
▶ 선암사 각황전
각황전 본래의 이름은 장육전(丈六殿)이다. 부처님의 몸을 일컬어 장육금신(丈六金身)이라 말한다. 장육전에는 석가여래의 모습인 장육존상을 봉안했을 것이고 그러한 장육존상의 예는 신라 황룡사 금당 장육존상 터에서 알 수 있다. 선암사 각황전은 신라 경문왕 원년(861) 중창하였으나 임진왜란때 소실되었다. 그후 현종 원년(1660)에 경잠, 경준, 문정 3대사에 의해 다시 ...
▶ 선암사 삼인당
삼인당은 길이와 너비가 2.2:1의 비를 갖는 긴 계란형의 지당 내에 길이 11m, 너비 7m의 긴 계란형 섬이 지당 아래와 4m의 거리를 두고 위치해 있는 타원형 지당이다. 이와 같은 특이한 양식의 지당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찾기 힘든 것이다. 조선시대 전통적인 정원에서는 직선적인 방지중도형 지당양식이 지배적이다. 통일신라시대에 조성한 불국사의 청운교, 백운교 앞의 ...
▶ 대웅전
선암사는 정유재란으로 인하여 소실된 후 현종원년(1660)경잠, 경준, 문정의 3대사가 주동이 되어 선암사를 중수하였고 재차 화재로 순조24년(1824) 현 대웅전을 중수하였다. 건물 양식은 다포에 팔각집으로 장엄하며 화려한 건물이며 높직한 다듬은 돌의 기단에 주초를 놓고 원형기둥을 세웠고 내부는 우물천장으로 단청을 하였으며 문양이 지금도 선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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