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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조건 : 재질이 금속(金屬)  현재분류결과 총 17 개의 유물이 검색되었습니다. 1 / 3 페이지
▶ 금동관음보살좌상
1. 金銅觀音菩薩坐像 고려후기 금동 높이 : 17.5 이 보살상은 1988년 천불전 수리 때에 천정 속에서 발견된 것으로 원대(元代) 라마교 불상 양식을 가지고 있다. 전체적으로 연주문(聯珠文, 작은 구슬무늬가 연속적으로 이어진 모양)이 많으며 보관은 삼면관(三面冠)의 형태로 중앙에 화불이 모셔져 있으며, 화려하고 복잡한 문양이 장식되어 있다. 수인은 아미타여래의 미 ...
▶ 순치14년명 대원사 부도암 동종
順治 14年銘 大原寺 浮屠庵 銅鐘 선암사 대각암 동종은 조선시대(1657년, 효종 8, 順治 14)년에 대원사에서 조성된 동종으로 겉면에 묘사된 하대의 당초문이나 보살입상 등 사실적인 기법이 뛰어나고 제작의 절대연대를 알 수 있어 가치가 있다. 현재 성보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으나 전에는 선암사 대각암에 소장되었던 종이다. 이 범종은 그리 크지 않은 규모로서 몸 ...
▶ 건륭2년명 동종
乾隆 2年銘 銅鐘 종신에 ‘건륭이년정사이월일 선암사종 편수 가선김성원(乾隆二年丁巳二月日」 仙巖寺鐘」 片手 嘉善金成元) 이란 명문이 있어 조 13년(1737)에 김성원이 만들었음을 알 수 있다. 이 동종은 용뉴와 종신으로만 이루어졌고 상대와 하대는 생략되었다. 용뉴는 쌍용이며 상대부분 원좌내에 범자가 있다. 종신에는 4좌의 유곽 사이에 보살입상이 있 ...
▶ 가경8년명 동종
嘉慶 8年銘 銅鐘 종신에 ‘가경팔년계해사 월일오십전중 종개조중구십근 시주치개(嘉慶八年癸亥」 四月日 五十殿中」 鍾改造重九十斤」 施主 致開)󰡑란 명문이 얕게 새겨져 있어 순조 3년(1803)에 치개란 사람이 시주하여 주조하였음 알 있다. 처음에는 선암사 오십전에 봉안되었다가 설선당으로 옮긴 종이다. 상대와 하대가 생략되고 용뉴 부분 ...
▶ 금강령
金剛鈴 금강령은 불교 의식 때 중생들을 성불의 길로 이끌어 주는 불구(佛具)이다. 간단히 금령(金鈴)이라고도 하며 여러 부처를 기쁘게 하고, 보살을 불러 중생들을 깨우쳐 주도록 하기 위해 사용한다. 금강령은 금강저(金剛杵), 손잡이, 종몸통(鐘身)으로 삼분되며, 금강저 부분은 수행 중 번뇌를 없애 주는 의미가 있다. 금강저의 가지 수에 따라 독고령(獨鈷鈴), ...
▶ 십장생문동경
十長生文銅鏡 선암사 대웅전 후불탱(後佛幀)의 복장유뮬 중의 하나로 후불탱화와 함께 걸려 있었다. 동경이 탱화의 복장유물로 쓰여진 것은 명부신앙 중에 제5염라대왕 앞에 가면 엽경대가 있어 망자의 선악(善惡)를 볼 수 있다는 것에서 유래해서 탱화의 복장유물로 등장하여 죄를 짓지 말라는 권선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동경은 구리로 만든 거울로 동판(銅版)의 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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