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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조건 : 시대가 연대미상  현재분류결과 총 5 개의 유물이 검색되었습니다. 1 / 1 페이지
▶ 목조석가여래좌상
3. 木造阿彌陀佛坐像 조선시대 나무 높이 : 47.1 사각형에 가까운 상호는 잘 정제되어 있는 모습이며, 반원형의 계주가 큰 편이다. 양미간 사이의 백호는 아주 작고 눈은 일자형을 이룬다. 귀는 크고 목에는 형식적인 삼도가 있다. 법의는 통견(通絹)이며 긴 U자형을 이루고 승각기(僧脚岐)의 띠 매듭은 없고 일자형이다. 무릎에서 흘러내린 법의 자락 일부는 대좌 아래 부 ...
▶ 전 도선국사 직인통 Ⅰ
傳 道詵國師職印筒Ⅰ 통일신라 말기 도선국사가 사용하였다고 하나 문헌이나 기타 근거는 없다. 원통형으로 외함과 내통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면에 장석을 달아 자물쇠장치를 부착하였고, 그 양편에 고리를 상하로 두 개씩 달아놓았다. 정상부분에 돌출 꼭지와 화문(花紋)장식이 달려 있다. 통 밑에는 철제로 띠를 돌려 단단하게 묶었으며 중앙의 개폐 부분에도 철제 띠를 ...
▶ 전 도선국사 직인통 Ⅱ
傳 道詵國師職印筒Ⅱ 팔각으로 외함과 내통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상부분에 돌출 꼭지와 화문장식이 달려 있으며 전면에는 길게 장석을 달아 자물쇠 장치를 부착하였다. 그 양편에는 고리를 상하로 2개씩 달아놓았다. 통 밑에는 철제로 띠를 돌려 단단하게 묶었으며 중앙의 개폐 부분에도 철제 띠를 돌렸다. 상단에는 통이 벌어지지 않도록 철물로 고정을 시켰으며, 각종 장 ...
▶ 전 도선국사 직인통 Ⅲ
傳 道詵國師職印筒Ⅲ 원통형으로 외함과 내통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상부분에 돌출꼭지와 화문장식이 있으며, 전면에는 길게 장석을 달아 자물쇠 장치를 부착하였다. 그 양편에는 원형의 고리를 상하로 2개씩 달아 놓았다. 통 밑에는 동제(銅製)로 띠를 돌려 단단하게 묶었으며 중앙의 개폐 부분에도 동제 띠를 돌렸다. 앞의 전 도선국사 직인통과 다르게 가죽을 돌리지 않 ...
▶ 금강령
金剛鈴 금강령은 불교 의식 때 중생들을 성불의 길로 이끌어 주는 불구(佛具)이다. 간단히 금령(金鈴)이라고도 하며 여러 부처를 기쁘게 하고, 보살을 불러 중생들을 깨우쳐 주도록 하기 위해 사용한다. 금강령은 금강저(金剛杵), 손잡이, 종몸통(鐘身)으로 삼분되며, 금강저 부분은 수행 중 번뇌를 없애 주는 의미가 있다. 금강저의 가지 수에 따라 독고령(獨鈷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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