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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조건 : 시대가 조선시대  현재분류결과 총 116 개의 유물이 검색되었습니다. 1 / 20 페이지
▶ 목조아미타불좌상
2. 木造釋迦如來坐像 연대미상 나무 높이 : 28.5 목조건칠불상(木造乾漆佛像)에 개금(改金)을 하였는데 많이 벗겨져 있는 상태이다. 머리는 나발(螺髮)이며, 육계는 나발이 떨어져 나가 민머리처럼 되어 있다. 상호는 장방형에 속하며 균형이 잡혀있다. 목에는 삼도가 뚜렷하고 법의는 통견(通絹)인데 두텁고 옷자락이 유려하게 표현되어 있다. 수인은 선정인(禪定印)이며 ...
▶ 목조비로자나불좌상
4. 木造毘盧遮那佛坐像 1736년 나무 높이 55.5 목조건칠불(木造乾漆佛)로 통나무를 그대로 조각하여 만들었다. 신체에 비해 상호가 큰 편이고 고개를 약간 숙이고 있다. 법의는 통견이며 반가부좌를 하고 있다. 수인은 가슴 앞에서 오른손으로 왼손을 감싸 잡고 있는 특이한 모습이다. 1990년 조사 때에 복장물(服裝物)이 발견되었는데 그 종류는 발원문, 다라니경, 청동 ...
▶ 목조보살좌상
5. 木造菩薩坐像 조선후기 나무 높이 : 39 상호는 사각형에 가까우며 백호(白毫)가 양미간 사이로 내려와 있고 이마가 유달리 넓게 표현되어 있다. 화문이 많이 장식된 보관은 화려한 편이며, 양 귀를 타고 내려간 보발은 어깨 아래까지 길게 내려가 있다. 법의는 U자형 통견이며 무릎에서 흘러내린 자락이 대좌 중간까지 내려가 있고, 승각기의 띠매듭은 없고 일자형이다 ...
▶ 목조관음보살좌상
6. 木造觀音菩薩坐像 18세기 나무 높이 : 49 사각형에 가까운 상호는 약간 고개를 숙이고 있다. 이마는 넓은 편이고 양미간 사이에 백호가 있다. 반개한 눈은 거의 수평으로 뜨고 있으며 코는 그다지 높지 않고 통통하다. 양 입가를 약간 눌러 고졸의 미소를 표현하였으며, 목에 삼도가 있다. 법의는 U자형 통견으로 두터우며 무릎 아래 부분에서 유려하게 처리하였다. 승 ...
▶ 지장전 목조인왕상
7. 地藏殿 木造仁王像 조선후기 나무 높이 : 114.3 인왕은 이왕(二王), 금강신(金剛神), 금강역사(金剛力士)라고도 하며 여래의 온갖 비밀사적을 알고 5백 야차신을 시켜 현겁천불의 법을 수호한다는 불법 수호신이다. 이 인왕상은 큰 눈을 치켜세웠으며 머리는 위로 올려 묶었고 오른손은 들어서 불끈 쥐고 몸을 약간 비틀어 위압감을 과시하고 있다. 왼손은 약간 구부려 ...
▶ 원통전 목조용두
8. 圓通殿 木造龍頭 조선후기 나무 높이 대 : 100, 소 : 95.3 원통전 난간에 새워졌던 한 쌍의 용두이다. 용은 불법을 수호하는 8부신 중의 하나로 본래 인도에 사는 용 종족들이 뱀을 숭배한다는 설화에서 생겨난 것이다. 이 용두는 용의 특징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는데 용염(龍髥·입 언저리에 나는 수염), 용주(龍珠·턱밑에 있는 구술), 용각(龍角 : 뿔) 등을 세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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