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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조건 : 시대가 고려시대  현재분류결과 총 6 개의 유물이 검색되었습니다. 1 / 1 페이지
▶ 금동관음보살좌상
1. 金銅觀音菩薩坐像 고려후기 금동 높이 : 17.5 이 보살상은 1988년 천불전 수리 때에 천정 속에서 발견된 것으로 원대(元代) 라마교 불상 양식을 가지고 있다. 전체적으로 연주문(聯珠文, 작은 구슬무늬가 연속적으로 이어진 모양)이 많으며 보관은 삼면관(三面冠)의 형태로 중앙에 화불이 모셔져 있으며, 화려하고 복잡한 문양이 장식되어 있다. 수인은 아미타여래의 미 ...
▶ 금동은입사향로
金銅銀入絲香爐 이 향로는 동제(銅製)로 깊은 완형(盌形) 위에 넓게 수평으로 퍼지는 전이 달린 노신(爐身)과 밑이 나팔모양으로 퍼지는 높은 받침으로 구성되었다. 전형적인 고려 향완(香垸) 형식이며, 은입사(銀入絲) 기법을 이용하여 문양을 시문하였다. 원형화문 가운데에 「卍」자가 있고, 톱니문 중앙에 범자인 옴자를 각 3개씩 교대로 배치하였다. 전체 ...
▶ 청자삼이유개 사리호
123. 粉靑沙器有蓋舍利壺 16세기 분청사기 높이 : 9.6 보물 955호 구연이 외반되고 목은 거의 없는 호로 구연이 두껍고 투박하다. 동체의 최대경은 중간에 있으며 굽은 곧게 섰고 높다. 전면에 분장을 곱게 하였으며 가는 유빙렬이 있는 유약을 굽 안까지 시유하였다. 태토가 정제되지 않았고 검은 반점이 곳곳에 있다. 굽 저부에 모래받침 흔적이 있다. 뚜껑은 작은 접시에 ...
▶ 선암사 대각암 부도
대각국사 의천(1055-1101)이 선암사에 딸린 암자에서 크게 깨달았다 해서 대각암이란 이름이 붙여지고 대각암부도라고 구전(口傳)에 의해 전해오고 있다. 선암사에는 대각국사 영정과 귀품일괄 그리고 중창도등이 전해지고 있다. 안상과 운문 ․ 연화문등의 수법과 옥개석 귀꽃의 귀솟음등으로 보아 고려 시대 초기의 작품으로 보임 선암사 대웅전에서 서북쪽으로 ...
▶ 선암사 동부도
선암사 경내 3기의 고려시대 부도중의 하나이며 무우전 부도라 불리어 오고 있으나 사실은 무우전 건물과는 관계가 없는 듯하며, 구전에 의하면 무우전 부도는 아도화상과 관계되는 부도라 전해오며 확실한 증거는 발견되지 않고 있다. 10세기 중반경의 8각원당형 양식을 충실히 따르고 있고 옥개석의 귀꽃모양 등을 보아 10세기 중반의 부도임을 알 수 있다. 이 부도는 ...
▶ 선암사 마애여래입상
선암사에서 대각암(大覺庵)으로 올라가는 숲속 길 중간쯤에서 왼편 약 7m 높이의 암벽에 음각으로 새겨져 있다. 나발(螺髮)의 머리 위에는 육계가 솟아 있고 상호(相互)는 원만하며 이마에는 백호가 뚜렷하게 표현되었다. 눈과 입, 코 등이 균형 잡혀 있으나 눈꼬리가 치켜져 위로 올라간 모습이다. 또 상호에 비해 귀가 크게 묘사되어 마치 법주사의 마애여래좌상(보물 제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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