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유물검색  
 
검색조건 : 시대가 조선시대  현재분류결과 총 116 개의 유물이 검색되었습니다. 18 / 20 페이지
▶ 건륭9년명 암막새
乾隆9年銘 암막새 암막새는 삼국시대부터 출현하고 있지만 통일신라 직후부터 본격적으로 제작, 사용된다. 조선시대의 막새는 직각이 아닌 둔각 상태로 암키와와 접합되어 있고 와당면이 밑으로 늘어져 종타원형이나 역삼각형으로 변형되어 제작되고 있어 지붕에 이었을 때 조선시대 이전의 암막새보다 비흘림을 용이하게 하고 있다. 이 암막새는 조선시대 막새의 특징을 그 ...
▶ 가경2년명 암막새
嘉慶2年銘 암막새 조선시대 암막새는 하단부가 밑으로 늘어져 역삼각형으로 변형되고 있으며, 장식성이나 미관성이 약화되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그리고 길상문과 함께 기년명과 시주자의 이름 등 명문이 새겨지고 있어 중요시 되고 있는데, 이 명문 암막새가 이러한 특징들을 잘 반영하고 있다. 와당면은 역삼각형으로 세로 줄을 긋고 중심에 ꡐ가경2년정사… ...
▶ 대웅전 팔쾌문암막새
大雄殿 八卦紋 암막새 조선후기 흙 길이 : 45.8 드림새 : 19.5 막새는 하단부가 밑으로 늘어진 역삼각형으로 와당면의 원각 안에 팔괘를 넣어 각각 상단에 3개, 하단에 1개씩 배치하고 상단과 하단 사이에 2개의 돌기를 표현하고 있다. 암키와부와 와당부는 둔각으로 접합되어 있다. 조선시대는 장식성이나 미관성이 약화되는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또한 막새의 뒷면에는 ...
▶ 대웅전 옴자명수막새
大雄殿 옴字銘 수막새 수막새는 암막새보다 조금 늦게 출현하고 있지만 암막새와 함께 통일신라 직후부터 본격적으로 제작, 사용되었다. 조선시대의 막새는 그 하단부가 밑으로 늘어져 전통적인 막새형에서 벗어나고 있는데, 암막새는 장방형에서 역삼각형으로 변형되고, 수막새는 원형에서 종타원형으로 변형되고 있다. 또한 막새의 뒷면에는 기와를 제작할 때 사용한 ...
▶ 연화문수막새
연화문 수막새 수막새는 암막새보다 조금 늦게 출현하고 있지만 암막새와 함께 통일신라 직후부터 본격적으로 제작, 사용되었다. 조선시대의 막새는 그 하단부가 밑으로 늘어져 전통적인 막새형에서 벗어나고 있는데, 암막새는 장방형에서 역삼각형으로 변형되고, 수막새는 원형에서 종타원형으로 변형되고 있다. 또한 막새의 뒷면에는 기와를 제작할 때 사용한 마포의 ...
▶ 선암사동탑발견사리구
선암사통탑발견사리구 이 사리함은 1986년 동탑 해체 때에 1층 탑신 사리공 안에서 발견된 것으로, 금동의 팔각 대좌․수정제 팔각 뚜껑․탑신이 달린 금동의 전각형(殿閣形) 뚜껑 등 3등분으로 나누어진다. 대좌 상면의 중앙에 원추형의 기둥이 있는데 상면을 반구형으로 파서 사리를 봉안하게 하였다. 전각형 뚜껑에 달린 탑신의 8면에 화문이 가득하고, 3단 8 ...
[이전 10개]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10개]
[유물 재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