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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통전아미타삼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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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명칭 :   원통전아미타삼존도
지정유무 :   비지정
국적/시대 :   한국 / 조선시대
재질 :   사직(絲織)
크기 :   148.5*136.0
용도/기능 :   불화(佛畵)  /  종교신앙, 불교, 불화
출토(소)지 :   선암사
연대(시기) :   1835년
상세설명
圓通殿 阿彌陀三尊圖

아미타여래 좌우에 관음ㆍ지장보살 그리고 아난ㆍ가섭존자를 배치한 선묘(線描) 아미타삼존도이다. 본존의 수인은 중품중생인(中品中生印)이고 지장보살의 두건(頭巾)은 투명한 듯이 표현하였다. 아미타삼존도상에 세지보살 대신에 지장보살이 나타난다든지 아난ㆍ가섭존자가 추가되는 것은 이미 고려시대 14세기후반부터이며, 조선시대의 가장 오래된 예로는 1476년 무위사 극락전 후불벽화인 아미타삼존도가 있다. 화면구성이 안정되었고 형상에 이지러짐도 없을 뿐만 아니라 필선도 유려한 우수한 그림이다.
[목록]